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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말하다

영어 잘하는 법, 일상성이 주는 힘을 잘아는 사람들의 영어공부법!

by Thales 2022. 4. 1.

영어 잘하는 방법은 정말 매일 공부하는 습관에 있음을 사람들은 잘 모른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주는 엄청난 개인의 성장 사례를 먼저 소개하고 본격적으로 영어 잘하는 법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다. 

 

2013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앨리스 먼로(Alice Munro)는 젊은 날 정신없이 반복되는 가사와 육아의 경계 지점에서 확보한 자투리 시간을 1시간을 확보해 필사적으로 소설을 썼다.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윌리엄 포크너는 <Conversations with William Faulkner>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As I lay Dying> 작품을 쓸 때는 발전소에서 야간 경비원으로 일하면서 틈틈이 확보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썼다.

 

그런가 하면 존 스타인벡은 매일 하루 한 페이지씩 글을 썼다.

 

매일 반복하는 글쓰기만으로 400페이지가 넘는 소설 책 한 권을 완성했다. 그의 글 쓰기는 매일 한 페이지를 넘기지 않는 대신 습관처럼 매일 매일 썼다.

 

주홍글씨의 저자인 나다니엘 호손은 보스턴 세관에서 일하면서 틈틈히 글을 써서 소설을 완성했고, 영화 <대부>의 원작소설을 쓴 마리오 푸조는 그 바쁜 잡지사에서 일하면서 틈나는 시간을 이용해 글을 썼다.

 

스콧 트로는 매일 출퇴근하는 전철에서 베스트셀러 소설을 몇권이나 썼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자투리 시간을 쪼개서 글을 써서 유명한 작가가 된 사람들의 사례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많다. 뼈와 살을 깍는 소설 작업도 이럴진데 당신의 오늘 영어 공부는 어떤가?  일상성이 주는 습관의 힘을 간과하고 있지는 않은가?  

영어잘하는 유일한방법

 

 

목차

     

     

    일상성이 주는 힘, 영어 사용 습관 만들기가 먼저!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른 사람들 대부분은 일상성의 꾸준함이란 습관의 힘을 잘 간파하고 활용할 줄 알았던 사람들이다.

     

    글은 쓰는 것 보다 읽는게 훨씬 쉽다. 그런데도 읽을 시간이 없다고 아우성이다.

     

    필자를 비롯해 지금의 생활 방식에 만족 못하는 사람들의 잘 못은 시간을 다른 곳에 방류한 까닭이다. 자신이 원하는 그 일을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매일 헌신하지 않은 탓이다.

     

    영어 실력이 생각처럼 잘 늘지 않는 이유를 가만히 들여다 보면 이런 일상성의 시간 활용의 함정에 빠진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대부분은  단기간 몰아세우듯 벼락치기 방법으로 집중해서 공부해야만 영어실력이 는다고 믿기 때문이다.

     

    물론 불가능 한 방식은 아니지만, 대개는 지쳐서 아예 공부를 포기하기 쉽다. 1365일 시간 전부를 영어공부에 투자할 여유가 충분하다면 그렇게 실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단기에 영어실력을 빨리 늘게하는 유일한 방법은 24시간 영어에 노출되는 방식의 공부몰입이 유일한 길이다. 실제 주변에 영어 잘하는 사람들 대개는 이런 몰아치는 방식으로 공부에 몰입한 사람들이다. 단기에 실력을 끌어 올린 사람도 적지 않지만 사실 이 방법은 왠만한 의지없이는 지속하기 어렵다.

     

    나도 잘 안다. 그렇게 단무지식 공부로 영어정복을 하자는 식의 하나마나 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이 글을 쓰는 건 아니다.  

     

    한 두해 오로지 영어에만 몰입하는 방식의 공부법은 단기에 실력 늘이는 탁월한 방법이긴 하지만, 모두에게 추천하기는 꽤 어렵다.

     

     물론 그렇게 단무지식 공부로 영어종복을 말하기 위해 이 글을 쓰는 건 아니다.  

     

    그 보다는 나는 매일 영어 사용 습관 만들기를 많이 강조하는 편이다. 그러면 대개는 느린 방법이라 선듯 동의하지 않는 다. 이솝우화에 나오는 토끼와 거북이 경주에서 처럼 느린 공부법이 결국엔 더 빠른 지름길이 었음을 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알게 된다.

    사람들은 일상성이 주는 꾸준한 습관의 힘은 쉽게 간과한다. 매일 매일 촌각을 다투는 삶을 살지만 시간을 다루는데는 여전히 서툰 것이다. 그 관점 부터 바꾸어야 한다.

     

    우리는 가정과 직장생활에 충실해야 한다. 이 두 가치는 삶에서 포기할 수 없는 것들이다행복의 근원인 동시에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 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내가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한 시간 내기를 포기해야 하는가 하면 꼭 그렇지 않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생활 가운데서도 어쩔수 없이 사용하는 자투리 시간은 찾아보면 널렸기 때문이다.

     

     

     

    영어 잘하는 꿀팁, 자투리 시간 활용법   

    출퇴근 시간처럼 어쩔수 없이 보내야 하는, 비교적 긴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면 좋다. 실제 출퇴근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해 책을 읽거나 어학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많다.

     

    자투리 시간을 확보하는 만큼 중요한 것은 그 행동을 가능한 매일 한결 같이 반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날에는 책을 읽고, 어떤 날에는 음악을 듣거나 게임을 하는 것은 그다지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책을 읽기로 했으면 계속 책을 읽어야 한다. 쉐도윙을 한다면 그 시간 만큼은 무슨 일이있어도 쉐도윙을 매일 반복하는 것이다. 한가지에 집중하면서 실력의 바운더리의 크기를 넓혀 가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시간대에 같은 행동을 가능한 오래도록 반복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렇게 중장기적 관점에서 시간을 누적해 축적하는 순간 순간의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은 일상성이 누적되어 성과나 실력으로 되돌아 오게 된다.

     

    일상성의 사소한 시간 사용 습관이 우리에게 주는 위대한 힘이자 선물인 것이다.

     

    직장 생활은 인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운 좋게 일찍 자신의 일을 발견한 사람들은 일과 삶의 자신의 일과 삶이 양립하지 않으면 결국 다른 사람이 시키는 일만 하다 살다가게 되는 것이다.

     

    학생들이라면 강의와 강의 사이의 빈 공강 시간이나 통학 시간을 적극 활용하는 것은 언제 가장 좋은 영어 공부법이다. 심지어 필자는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할 때 기다리는 자투리 시간에도 스마트폰으로 영어원서를 읽거나 신문 기사를 본다.

     

    그렇다고 시간을 허투루 쓰는 것에 대한 어떤 강박증이 있거나 일말의 죄의식이 있어서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다. 더 알고 싶고, 더 읽고 싶다는 단순한 욕구와 더불어 그 편이 내게 주는 발전적 즐거움 때문에 나는 그렇게 한다.

     

    영어원서 공부법은 다른 공부법 보다 우선해 가장 많이 추천하고 권하는 이유는 재미와 흥미를 기반으로 해 실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도록 만들어 준다. 

     

    책을 들고 다니며 읽기가 불편한 경우라면 스마트 폰에 아마존 킨들 앱을 설치하거나 전용 이북 리더기인 킨들을 습관적으로 들고 다니며 짬짬이 들여다 보는 것만으로도 책은 얼마든지 읽을 수 있다.

     

    이렇게 말하면 또 원서 읽는 방법을 몰라서 못한다고 말한다. 가장 쉬운 영어 책부터 시작하면 된다.  

     

    책 읽기 뿐만 아니라 영상이나 음원을 스마트폰에 넣어서 이동시 마다 반복해 듣는 것도 좋다. 이렇듯 일상에서 자투리 시간을 찾아서 확보를 한 다음, 보다 생산적인 행동을 하기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 만으로도 생각보다 효과가 큰 것을 확인할 수 있다.

     

    https://moneyway.tistory.com/15

     

    영어 원서 읽기로 영어공부 혼자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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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원서 읽기를 자꾸 추천하는 이유

    꼭 새로운 내용을 매일 읽을 필요도 없다. 영어원서 초보자라면 오전에 읽었던 문장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틈나는대로 반복해 읽는 것도 좋다.

     

    특히 모르는 단어가 많아 선뜻 읽기 어려운 책이라면 매일 한 페이지씩만 반복해 읽어 나가는 전략도 좋다. 쉬는 시간에는 계속 반복해서 해당 페이지를 반복해 읽는다.

     

    이렇게 수차례 반복해 읽는 것은 내가 모르는 단어의 뜻을 문장내에서 새기기 좋은 방법이다. 영어를 잘하는 방법은 반복에 반봅을 거듭하는 것이 비법이다. 매일 영어 책을 읽고, 듣고, 매일 말하고, 매일 영어로 글을 직접 써 봄으로써 실력은 완성되어 가는 것이다.

     

    매일 조금씩 나눠 읽는다는 생각은 매우 느린 배움의 방식 같지만 그렇지 않다.

     

    어차피 하루는 그냥 두어도 모래알 처럼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기 마련이다. 해서 더 빨리를 고민하지 말고 더 오래도록 가지고 갈 하나의 좋은 습관으로 생각을 하는게 맘 편하다.

     

    휴식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린다. 대부분은 습관처럼 가십성 뉴스 기사를 찾아 보거나 게임 혹은 전날 못 챙겨 본 드라마를 찾아 본다. 잠깐의 휴식이나 기분 전환을 위해 내가 즐기는 컨텐츠를 찾아 보는 것은 얼마든지 좋다.

    한번 뿐인 삶, 의식적으로 지금 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고 싶다는 열망에 가득찬 사람들이라면 누구라도 좋다. 영어실력 늘리는 법오늘부터 의도적으로 낮은 수준의 원서 소설을 읽고, 구글에서 영문 기사를 찾고, 유튜브에서 영어로 말하는 컨텐츠를 찾아 즐기는 습관으로 전환해 보자.

     

    한가지 착각하지 말 것은, 영어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아니다. 영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지식을 습득하고 활용 할 줄 알때, 그떄야 비로소 당신의 영어 실력은 완성되는 것이다. 우리의 성장을 도와주는 툴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어학자가 아닌 이상 완벽한 영어, 정복 따위를 꿈 꾸거나 목표로 삼을 이유는 없다.

     

    따라서 내가 관심있는 영역의 지식과 정보를 영어로 더 풍성하게 즐기겠다는 가벼운 마음이면 된다. 물론 습관이 만들어지기 까지는 어렵다. 그 허들만 넘어서면 오히려 하지 않으면 더 허전하게 느껴진다. 습관이 만들어진 셈이다. 

     

    때때로 혹은 자주 잘 못 해석을, 듣기를, 말을, 쓰기를 하건 상관없다. 숱한 실수는 내 실력이 점차 늘고 있다는 반증이다. 또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과정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자 하나의 관문이다.

     

    하여 완벽함 따위는 따지지도 걱정하지 말고 일상에서 매일 매일 반복하는 공부로 그저 밀고 나가면 될일이다.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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